[가로수길 맛집 / 양고기집 램브라튼] 맛있는 프렌치 랙, 양고기스튜, 퀘사디아 후기 / 신사역 회식 장소 추천

2019.08.18 08:29Food

양이 먹고싶어서 방문한 신사동 고기집 램브라튼

양고기는 가끔 생각나는 음식인 것 같아용 메인으로는 돼지나 소를 먹다가 문득 생각나는 종류

생각보다 판매하는 곳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!

마트 같은 곳에서는 판매를 잘 안하기 때문에 먹고싶으면 외식을 하러 나가야 하는 품목이기도 한듯해요










신사동 고기집 램브라튼 입구

이름에서부터 양고기를 판매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

2층에 있어요. 1층은 뭔가를 공사하고 있는듯 하더라구요











내부사진.



테이블은 이 정도. 제가 앉은 자리에서 고개를 돌려 한장, 한장 찍었어욤

이쪽 사진에 있는 테이블이 밖을 바라보고 먹을 수 있는 자리들이네요









역시 메인은 양고기.

프렌치렉

양갈비

양등심


이렇게 3 종류가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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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렌치렉이 가장 메인인 듯 하고

양갈비는 가성비 메뉴인듯 해요!!



부위는 같은데 퀄리티가 다를 것 같긴 해요 저는 양갈비와 양등심을 주문했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ㅜㅜ

다음에 오게되면 프렌치렉도 한번 먹어보고 싶긴 했어요

추가로 김치 카레 볶음밥 9,900원









기본세팅.










고기를 찍어먹을 수 있는건 3종류가 있네요


민트소스? 같은게 맨 위에있는거에요 이거랑 많이 찍어먹는 것 같더라구요


중간은 소금. 저는 소금 한두개 올려서 먹는걸 제일 좋아하는 편 이에요

맨 아래는? 마늘 마요네즈?

마늘맛이 좀 강한편이에요









같이 먹으면 좋은 밑반찬들

나물도 괜찮죠










제가 좋아하는 무쌈 숯에 구워서 무쌈과 같이 먹으면 끝장. 추천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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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반에는 소금과 먹다가 그 다음에 무쌈이나 명이나물 같은 애들이랑 같이 하나두개씩 싸먹으면 맛있어요!!
















여기가 고기굽는곳.



마음에 들었던건 2명이서 왔을 때 고기굽는곳과 거리가 상당히 있어서 불의 뜨거움을 적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



기본적으로 고기를 구워주시기 때문에 편한 부분도 있긴 합니당


그리고 고기판이 멀리 있으면 요즘같은 날씨에는 참 좋죵

여름에 숯불고기는 먹고싶지만 참 피하고 싶은 이유가 뜨거워서인데 이런식이면 안피해도 될 것 같아요












양등심과 양갈비. 왼쪽은 와인에 절인 고기라는 설명이 있었어요










생각보다 양은 많은 편.!!










오우 숯이 들어오고 뜨겁고 직원분이 구워주셔욤









일단 양등심부터

양도 약간 덜 익었을때 먹어도 된다고 하네용 살짝 덜 익히는것도 맛있어요









파라타.

엄청 맛있었던 파라타

난 같은건데 버터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 이에요 페스츄리같은 맛이 납니다

간이 좀 쎈편인데 그래서 먹었을 때 오우 맛있다 라는 느낌이 나는 메뉴

하나 더 주문해서 먹어도 괜찮을듯 하네요

양을 싸서 먹으라고 하시던데 그렇게 먹어도 괜찮아요

그냥 뜯어먹어도 맛있어서 고기 구워지기 전에 반정도는 먹었어요ㅋㅋㅋㅋ











오우 고기흡기ㅋㅋㅋ 고기가 잘 구워져요










적당히 구워지면 직원분이 그릇에 하나두개씩 넣어주세요
​그러면 먹으면 됩니당










소금은 한점 정도 올려서 먹으면 간이 잘 맞아요

고기는 맛있는 편


보통 양고기하면 양갈비를 많이 떠올리고 먹게되는데 등심부위도 꽤 괜찮았어욤

담백하고 양의 느낌이 납니다









파라타와도 같이 먹고 쌈무랑도 같이먹고 ㅎㅎ









나머지가 다 구워지면 옮겨두고 먹고










사이드 메뉴였던 김치 카레 볶음밥 9,900원.



카레가 같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카레가루가 들어간 볶음밥이었어요

위에 김치가 올려져 있어요









이게 상당히 맛있었어요! 잘 볶아서 밥알이 하나씩 잘 움직이고 카레향이 나는데 거기에 김치 한점이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려요


이거만 다시 가서 먹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


맛있었던 볶음밥​










신사동 고기집 메인메뉴 양갈비

적당히 굽다가 뼈를 분리해서 구워주셔요









양기름이 탈때 나는 냄새가 참 좋아요

양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해하실만한 부분인것 같아요

뭔가 고소하면서 돼지랑 소랑은 다른 향이 좋죠









잘익은 한점.

맛있어요 적당히 부드럽고, 냄새를 잘 잡았어요










이것도 다 구워지면 가운데로

그러나 다 구워지기 전에 몇점을 먹기 때문에 가운데로 왔을때는 양이 얼마 안됩니다








마지막으로 잘라놨던 갈빗대를 뜯으면 됩니다.



맛있었던 신사동 고기집 램브라튼



양 먹고싶을때 오면 좋을 곳 이에요

가격으로 보면 돼지고기보다는 살짝 가격이 나가는데 소보다는 괜찮은 가격!!

저는 가끔 와서 먹을 것 같네요

직접 구워주는것도 편하고 고기가 맛있어요

프렌치렉도 와서 먹어봐야겠어요 ><​









02-545-4191

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 30-10

신사동 524-28 1층

매일 17:30 - 23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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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|램브라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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